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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머스크 그 자체를 느껴보고 싶다면[에이딕트 103 MUSK] 1. 레이어링 베이스로는 저격! 예전에 소개한 에이딕트의 잇 더 피치를 다들 기억하시나? 오늘은 같은 에이딕트 사의 [머스크]를 소개해 볼까 한다. 에이딕트 사는 워터베이스타입과 사진처럼 바르는 고체타입 두 가지 타입의 향수를 판매하고 있다. 그중에서 [머스크]는 바르는 향수 타입으로 나와있어서 휴대용에는 정말 용이하다. 그래서인지, 가끔씩 외출할 때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바르곤 한다. 필자는 원래 향수를 대용량으로 구매하는 편이어서 휴대용 향수를 거의 지참하지 않고 있는데, 나와 같은 분들에게는 나름 사용하기 편한 향수라 칭할 수 있다. 에이딕트 사 향수의 전반적인 특징인지는 모르겠으나, 필자가 구매한 에이딕트의 향수들은 전반적으로 진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발향을 보여주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필자는 .. 2023. 9. 23.
가벼운 듯 달달한 재밌는 러쉬의 향 [러쉬 JUNK] 1. 나만의 유니크함? JUNK! 오늘은 필자가 잠깐 몸담았던 러쉬 사의 [정크]향수를 소개해볼까한다. 사실 필자는 본업이 있는 사람인데, 잠깐 러쉬에 몸담았던 적이 있다. 이 얘기는 여튼 오늘 향수 얘기와는 관련이 없으니, 나중에 차차 얘기하도록 하고, 사실 이 향수는 러쉬에서 극E들이 모여있다는 러쉬 강남점에서 구매해온 향수이다. 이 향수를 직원분께 추천받았으나, 사실은 그렇게 취향이 아니었지만, 다른 향수와 레이어링 하기에는 나쁘지 않다는 생각으로 구매해 가져왔다. 사실 러쉬 사의 향수는 정말 유니크 하다는 향수들이 많기 때문에, 나만의 유니크한 향수 또는 남들이 사용하지 않는 향수를 남기고 싶다면 러쉬 사의 향수도 한번 접해보기를 권해드린다. 2. 향의 지속력/느낌 러쉬 직원 분께 지속력을 여쭤보.. 2023. 9. 22.
가죽을 향으로 표현해본다면[르라보 상탈33] 1.깔끔한 가죽의 향 오늘은, 르라보 사에서 가장 유명한 [상탈33]을 소개해볼까한다. 상탈로 르라보를 처음 접한것은 아니지만서도, 르라보 하면 대표향수가 [상탈33]인것은 익히 알고 있었다. 매장에 다들 들리면 , 상탈부터 찾더란다. 언젠간 구매해보리라 생각했는데, 친구와 향수 구경하다가 덜컥 사버리고 말았다. 잔향은 취향이라 할 지라도, 첫 향은 전혀 취향이 아니었기에, 필자는 사고도 약간의 후회를 하긴 했는데, 그래도 가벼운 향수와 레이어링 하니, 필자에게는 그나마 쓸만한 향수가 되었다고 한다. 대부분의 남성분들이 르라보를 들러서 [상탈33]을 많이들 찾으시는데, 사실 첫 향에서 그 이유를 알 수 있듯이, 정말 고급스러운 가죽향이 난다. 그래서 필자는 상탈을 주로 깔끔하고 정장을 많이 입는 오피스 .. 2023. 9. 21.
우아한 잔향을 남기고 싶을 때에는[아쿠아 디 파르마 피오니아 노빌레] 1. 우아함의 대명사 피오니아 오늘은 필자가 가진 향수 중에서도 가장 우아한 향수를 소개해 볼까 한다. 바로 아쿠아 디 파르마 사의 [피오니아 노빌레]이다. 향수의 색상부터가 이미 섬세한 향을 띄고 있는데, 그 색상의 이미지에 알맞게 섬세함과 우아함을 담고 있는 향수라고 말할 수 있다. 필자가 가진 향수들 중에서 정말 우아함의 극을 달리는 향수인데, 추후의 나올 향수들의 리스트를 보면 알겠지만, 정말 여성스러운 향수라고 칭할 수 있다. 필자가 구매하게 된 계기는 한 유명한 연예인이 사용했다고 이름난 순간에 구매해보고 싶은 욕구가 샘솟았는데, 우연히 들른 백화점에 마침, 아쿠아 디 파르마의 신제품이 나왔다고 홍보를 하고 있었고, 또 향수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그냥 지나칠 수는 없기에 들렀고, 구매했다고 한.. 2023. 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