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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러스의 깨끗함을 남긴 [아쿠아 디 파르마 YUZU] 1. 시트러스의 상큼함과 깨끗함을 남긴 향수 오늘의 소개할 향수는 아쿠아 디 파르마[유즈]이다. 필자의 어느 한 포스팅에 친구와 함께한 향수 쇼핑투어에서 건지게 된 향수 중 하나이다. 사실 필자는 이 향수를 구매하기 전 까지는 시트러스 계열의 향수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는데, 친구와의 향수투어를 통해서 특히! 아쿠아 디 파르마 [유즈]를 접하고 나서부터는 시트러스 계열들을 사모으는 중이다. 조만간에 시트러스 계열의 향수를 계속 포스팅 할 예정이니 다들 구독하시길 바란다. 여하튼, 이 향수의 경우에는 시트러스계열의 향수를 좋아하지 않는 나를 구매하게 만들 정도로 엄청 매력적인 향수라고 생각한다. 사실 필자는 시트러스 계열의 향수는 싫어하지만, 유자음료 등은 좋아하기 때문에 이러한 이유가 이제야 한 몫했다고.. 2023. 10. 1.
조말론의 새로운 런칭 향수 [조러브스 조 바이 조 러브스] 1. 조말론의 또 다른 시작 오늘 소개할 향수는 조말론 사의 또 다른 브랜드로 론칭한 조 러브스 의 [조 바이 조 러브스]이다. 우선 이 향수의 경우에는 현재시점으로 론칭한 지는 오래됐지만, 론칭한 지 얼마 안 되었을 당시에 필자가 구매한 바르는 향수이다. 흔히들 바르는 향수의 경우에는 고체형으로 되어있는 경우를 더러 봤는데, 이 향수의 경우에는 젤 형태로 바르기 쉽게 되어있어서 필자가 외출 시에 꼭 챙겨가는 향수로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다. 론칭 당시 이벤트로 리필 용을 챙겨주었는데, 온라인몰에 가면 현재까지도 이벤트로 진행 중이니 구매의사가 있으신 분들은 리필까지 꼼꼼하게 챙겨가보도록 하자. 향수는 스프레이 형태와 바르는 형태로 판매하고 있으니, 여러 향들을 시향후에, 원하는 형태의 향수를 골라보도록 .. 2023. 9. 30.
깔끔함의 섬세함을 담은 향 [메종 마르지엘라 레이지 선데이 모닝] 1. 일요일 오전의 포근한 섬세함을 담은 향수 오늘은 메종 마르지엘라 사의 [레이지 선데이 모닝]를 소개해 볼까 한다. 이 향수의 원래 원형을 보시면 알겠지만, 향수 입구 부분에 실로 장식이 되어 있음을 알 수 있는데, 필자는 이를 모르게 풀어버린 점을 양해부탁드리며 글을 시작해 본다. 우선 [레이지 선데이 모닝]의 네이밍에 알맞게 향수는 필자가 보유한 향수중에 정말 깔끔한 향을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이전 필자의 포스팅을 봤다면 본인은 레이어링을 좋아함을 알 수 있을것이다. 그래서 필자는 이 제품을 레이어링의 베이스로 유독 많이 사용하고 있다. 그만큼 그렇게 진하지 않은 향수임을 알 수가 있는데, 단독으로 쓰고 싶을 때는 침구류에 주로 뿌리는 편으로도 사용하고 있다. 향의 자세한 느낌에 대해서는 다음 .. 2023. 9. 29.
은은하면서 세련된 선물용 향수로 제격인 [앤드류앤코 라방튀르 맨] 1. 순수한 은은함의 데일리 향수로 적격 오늘은 선물 받은 향수인데, 데일리 향수로 많은 분들이 사용하기에 좋을 것 같아 소개해 보려고 한다. 바로 앤드류앤코의 [라방튀르 맨]이다. 이 향수 같은 경우에는 필자는 생일 당시에, 선물을 받아서 종종 사용하곤 했다. 처음에는 시트러스를 그다지 좋아하진 않았는데, 이 향수를 통해서 시트러스 계열에 처음 입문했다고 말해도 될 정도로, 은은한 시트러스 우디계열의 향수라고 할 수 있다. 이 향수의 경우에는 오 드 뚜왈렛이기 때문에 필자는 향수 입문자들에게 권하는 이유 중 하나이다. 처음부터 오 드 퍼퓸이나 퍼퓸 계열의 강한 지속력을 띄는 향수를 사용하다 보면, 금방 향에 머리가 아프거나, 독한 향으로 인해 질리는 경우도 더러 있기 때문에, 이렇게 오 드 뚜왈렛으로 .. 2023. 9. 28.